이번 주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요.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는 백화점 만한 곳이 없죠. 백화점 빅3인 롯데. 신세계. 현대가 봄 맞이를 위해 3월 29일부터 각각 다양한 '봄 세일' 프로모션을 선보입니다.
먼저 롯데백화점은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시작되는https://www.danbamculzang.com/taebaekculzang/ 시기인만큼 '슈퍼 피버'란 이름으로 캠핑, 런닝, 피크닉 시 필요한 상품들에 집중한 프로모션으로 준비했고, 신세계백화점은 봄 맞이 '신백멤버스페스타'를 열어 봄 쇼핑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. 또 현대백화점은 봄 맞이 프로모션 행사 '스프링 세일'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합니다.